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김덕수 기자
2026-07-27 14:07:42




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한국Q뉴스] 합천군 쌍책면 합천박물관마을 힐링센터 운영위원회는 27일 힐링센터 다목적관에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운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힐링센터 운영실적을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계획과 시설 활성화 방안, 효율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안정적인 시설 관리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박용수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힐링센터 발전을 위해 참석해 주신 운영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힐링센터가 지역의 대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힐링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운영위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행정에서도 운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박물관 힐링센터는 합천군 최초의 농산어촌개발사업 운영시설로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