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에이치그린파워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한 특별한 동행에 나섰다.
에이치그린파워는 충주공장에서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공동 주관한 ‘자립지원캠프’ 참가자들을 초청해 기업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정과제 87인 ‘취약·위기 아동·청년 지원’정책에 발맞춰 자립준비청년들이 산업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공사·공단 관계자와 자립준비청년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
에이치그린파워는 참가자들에게 회사와 친환경 미래차 산업을 소개하고 전기차 배터리 제조공장을 개방해 생산공정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투어에 앞서 안전화를 착용하고 안전교육을 받은 뒤 첨단 배터리 생산라인을 견학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제조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산공정을 직접 살펴보며 기업의 직무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미래를 향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은 물론,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청년들의 자립을 응원하는 대표적인 ESG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김진환 에이치그린파워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청년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에이치그린파워의 이번 기업견학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미래를 체험하고 꿈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치그린파워는 친환경 자동차 핵심부품인 배터리 시스템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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