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동백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펜스를 교체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총사업비 1억 1000만원을 들여 낡은 안전 펜스를 용인시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시설로 교체,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을 높였다.
기존과 달리 세로형 구조의 안전 펜스를 적용해 아이들의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안전성과 도시디자인을 함께 고려해 어린이보호구역의 시인성과 보행 안전을 높인 사례”며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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