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진소방서는 23일 오후 2시 강진119안전탑 사진 콘테스트에 접수된 인증사진 70건을 대상으로 심사를 실시하고 우수작 10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강진119안전탑과 소방 캐릭터 ‘영이·웅이’를 활용해 군민과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소방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사는 강진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심사위원별 평가표에 따라 홍보 효과성, 주제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 결과 고득점순으로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7점 등 총 10점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는 강진소방서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며 우수작 선정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통해 작품 활용 동의와 저작권 관련 사항, 기념품 수령 방법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시상 및 기념품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배부한다.
선정된 우수작은 앞으로 강진119안전탑과 소방안전문화를 알리는 온·오프라인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강진119안전탑 사진 콘테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강진119안전탑이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상징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생활 속 안전의식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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