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7월 23일 옥재건설이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수현 대표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지역 인재들의 소중한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이수현 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교육발전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뜻을 소중히 받아, 우리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