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전예슬 도의원, 교육과 문화를 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약속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 김영희·전예슬 의원,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 본격화

김인수 기자
2026-07-23 15:17:04




김영희·전예슬 도의원, 교육과 문화를 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약속 (경기도의회 제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는 도민과 도의원을 연결하는 현장 소통의 창구로 지역 현안과 생활민원을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두 의원은 앞으로 상담소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적극 담아낼 계획이다.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김영희 의원 은 지난 의정활동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교육 기반 마련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 의원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학교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모두가 신뢰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 은 문화·체육·관광 정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 의원은 “문화와 체육은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공공자산”이라며 “시민 누구나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두 의원은 “제12대 경기도의회 출범과 함께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교육과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오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