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세계적인 희귀종 ‘댕구알 버섯’ 이 올해로 13년 연속 남원시 산내면에서 발견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입석마을 주지환 이장은 지난 7월 자신의 복분자 농장에서 올해 첫 댕구알 버섯을 발견했다.
2014년부터 13년 연속으로 꾸준히 댕구알 버섯을 발견한 것이다.
국내에서는 1989년 계룡산에서 처음 발견된 기록이 있으나 이처럼 한 지역에서 꾸준히 나온 경우는 드물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입석마을 주지환 이장은 “수년간 이어온 환경 친화적 농법의 결과물인 것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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