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2일~23일간 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에서 회원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1박 2일 힐링 캠프를 실시했다.
(사)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회원 간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천리포 수목원 체험 및 바다 체험을 숲과 바다를 오감으로 느끼며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힐링캠프가 회원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 여가 활동과 사회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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