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는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인 사천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사천시니어클럽은 노인공익활동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사천시니어클럽은 500만원의 인센티브도 받게 된다.
올해 사천시니어클럽은 어르신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31개 사업을 운영 중이며 참여 어르신의 수는 1768명에 달한다.
세부적으로는 △노인공익활동 12개 사업 △노인역량활용 11개 사업, △공동체사업단 8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성과는 노인일자리 전담 기관인 시니어클럽과 함께 노인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여름 폭염기 동안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다음과 같은 비상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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