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백산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기동대가 지난 16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밀착형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되거나 파손된 주거시설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롤방충망 교체 3가구와 일반 방충망 수리 5가구를 비롯해 샤워기 교체, 정원등 설치, 멀티탭 설치 등 가구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해충 유입 예방과 주거 안전 확보는 물론, 일상 속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로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숙영 백산면장은 “복지기동대원들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 덕분에 취약계층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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