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전’ 본선 진출 TOP7 가수 맞춤형 창작곡 공모

엄격한 심사 TOP15 세미파이널을 거쳐 최종 TOP7 대망의 본선 진출

김덕수 기자
2026-07-22 18:58:36




‘제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전’ 본선 진출 TOP7 가수 맞춤형 창작곡 공모 (사천시 제공)



[한국Q뉴스] 지난 5월 전국규모 가요제 대상수상자 등을 참가자격으로 응모를 받아 라운드 아웃 방식의 1차 심사를 거쳤다.

이어 2차 세미파이널 TOP15를 선발 한 후, 6월 21일 서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콤카홀에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본선 진출 최종 7인을 가렸다.

7월말까지 본선출전 가수 TOP7 대상 맞춤형 창작 곡 공모 중 현재 전국에서 활동하는 작사,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등 관련단체의 도움을 받아 7월말까지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이다.

AI 작품을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은 창작 곡은 응모가 가능하며 해당가수에게 맞춤형으로 응모할 수 있도록 TOP7 각각의 소개와 가창 특징, 애창곡 레퍼런스 등 가수 정보를 창작곡 응모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개성과 실력을 갖춘 다양한 장르의 TOP7 본선 진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TOP7은 이미 전국의 가요제무대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예비 스타들이다.

문소리, 김성훈, 엄유정, 이환옥, 이해진, 최준서 한아름 등 이들이 올해 가요제를 빛낼 주인공들이다.

록발라드, 정통 트롯, 포크록, 댄스 팝 등 다양한 장르에 고유의 음색과 가창력 그리고 무대 퍼포먼스를 갖춘 음악 개성이 뛰어난 가수들이다.

T0P7의 경연무대는 본선 당일 1부, 2부로 나누어 신곡과 기성곡 경연으로 진행된다.

또한 작품이 본선에 오른 해당 작사가, 작곡가들이 전원 참가해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등 국제가요제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공정한 심사의 우리나라 가요제 최초, 맞춤형 신곡 경연 스타 발굴 대회 본선 심사의 공정을 기하기 위해 경연 당일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인기 작곡가 박현진,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수석부회장 김정욱 등 우리나라 가요계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들이 현장에서 공정한 심사로 영예의 왕중왕을 가린다.

이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인기투표로 최고인기가수상도 함께 뽑는다.

본선 왕중왕 상금 1천만원과 트로피, 경연참가자 전원 출연료와 참가기념패 수여 이번 대회 왕중왕은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경연 참가자 모두에게는 맞춤형 신곡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참가기념패와 음악단체장상 등을 수여한다.

또한, 본선 진출 가수와 작사, 작곡자는 각각 100만원씩 출연료와 창작지원금을 상금으로 지급한다.

본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음악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에서 TOP7 상장 수여 등 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본선대회 8월 29일 오후 7시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열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 전이 8월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성대히 펼쳐진다.

공정한 심사와 개최 역량으로 우리나라 대표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올해도 전국의 음악팬과 시민들의 기대 속에 열띤 경연이 예상된다.

향후 이탈리아 산레모가요제를 모델로 하는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965년 은방울자매가 불러 전국적으로 삼천포를 알렸던 노래 ‘삼천포아가씨’에서 이름을 딴 대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