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7월 21일 가남시장 및 주변 상가에서 시장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관리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지역주민 155명이 참여했으며 치매안심센터 등록관리사업을 비롯해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교육, 치매가족 지원사업 등 주요 치매관리사업을 안내했다.
또한 리플렛과 홍보전단지를 활용해 치매예방의 중요성과 치매안심센터 이용 방법을 알리며 치매예방 실천을 독려했다.
아울러 시장 내 주변 상가를 방문해 치매안심센터 홍보전단지를 비치하고 치매관리사업을 홍보함으로써 상인과 지역주민들이 치매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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