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조일알미늄㈜, 청소년 꿈 펼칠 수 있도록 기업 책임 다할 것

이동재 기자
2026-07-21 14:12:50




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경산시 제공)



[한국Q뉴스] 국내 알루미늄 압연 산업을 선도하는 조일알미늄(주)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재)경산시장학회는 지난 21일 조일알미늄(주)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영호 조일알미늄(주)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상생하며 지역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일 (재)경산시장학회 이사장은 “기업의 값진 성과가 지역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기탁은 더욱 뜻깊다”라, “보내주신 고귀한 뜻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으로 고스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경산시장학회가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조일알미늄(주)은 독보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글로벌 압연 전문 기업이다.

특히 지속적인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며 지역 대표 기업으로 타기업의 귀감이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