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관 대강당에서 관내 행정실무사를 대상으로’행정실무사 디지털 역량 및 소통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업무협업 시스템인’G-ONE'을 활용해 교무·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G-ONE'핵심 기능 사용법, △구글워크스페이스 AI 활용법, △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번아웃 예방 특강 등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행정실무사는 “G-ONE의 AI 지원 기능 덕분에 필요한 정보도 쉽게 찾고 문서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며 “특히 번아웃 징후를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서 지친 마음을 충전할 수 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영민 교육장은 “G-ONE AI 활용 연수를 통해 행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현장의 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해 나갈 것”이라며“이와 함께, 다각적인 정서 지원을 병행해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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