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천시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올해 파종할 보리 정부 보급종 종자를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 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 가능한 종자는 큰알보리1호와 흰찰쌀보리 등 2개 품종이며 공급가격은 이달 말 공지할 예정이다.
신청 농업인은 종자를 공급받을 지역농협을 선택할 수 있으며 정부보급종은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신청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된다.
신청 기간 종료 후에는 잔여 물량이 있는 품종에 한해 9월 14일까지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이후 남은 물량은 9월 15일부터 종자민원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정부 보급종은 종자검사 규격에 합격한 정부 보증종자로 품질과 순도가 우수하다”며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정부보급종을 적극 활용해 풍년 농사를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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