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5일 김해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로부터 장애당사자 복지증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해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는 김해지역 69개소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구성된 보육기관 협의체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보육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장애인, 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은 201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뜻깊은 나눔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이 이어온 관심과 실천이 지역사회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김영란 김해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 회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교육기관으로서 미래세대뿐 아니라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도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1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장애당사자를 위한 나눔을 이어와 주신 김해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장애당사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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