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횡성시니어클럽은 노인 일자리 참여자 470명을 대상으로 공직 소양 의식을 고취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양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늘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 중인 소양교육은 아동학대 예방, 노인학대 예방,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에는 강원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강원특별자치도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강원도지적장애인협회 등 관련 전문 기관 강사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사례를 전달한다.
이어 내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내 몸은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송호대학교 복지건강융합과 김미선 교수의 직무교육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횡성시니어클럽 성낙윤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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