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전기지게차 보급

김상진 기자
2026-07-20 11:11:04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한국Q뉴스] 남원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전기지게차 보급사업을 20일부터 추진한다.

신청 기간은 20일부터 31일까지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1천만원 규모로 1대 추진되며 충전된 배터리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는 전기지게차로 들어올림 중량이 4톤 미만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남원시에 30일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두고 있는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환경개선 부담금 등의 체납이 없어야 한다.

보조금은 무공해 건설기계의 규격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지원대상과 세부 지원 금액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h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남원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원시 관계자는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