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이천시장, 폭염 현장 속 ‘안전영웅’ 지역자율방재단 격려

성 시장, 폭염 얼음생수 나눔 현장 찾아 대응태세 직접 점검

김인수 기자
2026-07-20 10:56:24




성수석 이천시장, 폭염 현장 속 ‘안전영웅’ 지역자율방재단 격려 (이천시 제공)



[한국Q뉴스] 성수석 이천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이천시 자율방재단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발걸음을 옮겼다.

성 시장은 지난 14일 폭염 대응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이 한창인 자율방재단 사무실을 깜짝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늘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성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

특히 성 시장은 평소 “기후 위기 시대에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자원봉사와 방재 활동에 헌신하는 자율방재단원들이야말로 이천의 진짜 안전 영웅”이라며 이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해 온 바 있다.

이날 현장에서 성수석 시장은 방재단원들의 손을 맞잡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단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여러분의 안전이 곧 이천의 안전인 만큼, 활동 중 수분 섭취와 휴식을 철저히 해달라”며 단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더불어 성수석 시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처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보이지 않는 일꾼들을 든든히 지원하고 현장 중심의 방재 대책을 강화해 단 한 명의 시민도 소외되지 않는 안전한 이천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