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되는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사 현장에서 함께할 군민스태프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사 동안 행사운영 지원, 영업시설, 시설운영, 교통 및 안전 관리, 출입구 관리 등 7개 분야에서 총 148명의 군민스태프를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 형태는 △통상근무와 △휴일근무로 구분된다.
지원 자격은 경남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만 18세 이상 고성군민이며 부모가 경남 고성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도 지원 가능하다.
특정 분야 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17일부터 7월 27일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고득점순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군민스태프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룡엑스포 누리집 및 고성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군민스태프는 엑스포의 얼굴이자 가장 가까운 안내자로서 성공적인 행사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라 며 “친절한 서비스 정신과 책임감을 갖춘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 고 말했다.
한편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펼쳐진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특별 전시와 공연 등을 한층 강화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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