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7월 10일 경기여주공공산후조리원과 출산가정의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두 기관은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기반으로 출산가정의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산후조리원 이용 부모를 대상으로 센터에서 운영하는 양육지원 사업, 부모교육, 양육상담 등 관련 정보를 안내·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여주공공산후조리원은 산후조리원 이용 부모가 해당 정보를 제공받고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에 협력할 예정이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배윤경 센터장은 “출산 직후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양육 정보를 제공받고 지역 내 육아지원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으로 양육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출산가정과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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