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는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이색 도전형 축제, ‘2026 양산 어필 레이스’ 가 8월 8일 오후 5시 30분 양산 에덴밸리리조트 루지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에덴밸리 루지장의 가파른 경사면을 거슬러 올라가는 극한의 오르막 레이스와 인기가수 ‘딘딘’ 이 출연하는 시원한 워터페스티벌이 결합한 이색 스포츠 축제다.
참가 부문은 △개인전과 동일 성별 2인이 팀을 이루는 △단체전으로 나뉜다.
시상금은 개인전 남녀 각 1위 30만원, 단체전은 1위 70만원, 2위 50만원, 3위 3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대회 당일 기준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으로 모든 참가자에게는 타올, 매직스카프, 양말, 마스크팩, 단백질 음료, 빵, 에너지 바 등 풍성한 기념품 패키지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러닝화 및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탑승권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신청 방법은 포털 사이트에서 ‘양산어필레이스’를 검색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문의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양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도전의 성취감과 축제의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전국의 스포츠 동호인들과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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