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7월 11일 세종국악당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가족 등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여주시 사회복지 종사자 힐링프로그램 희망문화나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가족 등이 세종국악당에서 공연된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단체 관람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배우들의 수준 높은 연기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참석한 사회복지 종사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시작에 앞서 강대준 문화복지국장은 “오늘은 시민의 곁에서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고 계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며 “오늘만큼은 일상의 바쁜 시간을 내려놓고 충분히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문신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복지 현장에서 늘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여러분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내년에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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