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느루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오는 9일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정보 판별 능력을 높이기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과 스마트폰을 통해 접하는 다양한 정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반 허위정보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가짜뉴스 구별법과 생성형 AI 가 만든 사진·영상 식별법, 스마트폰 정보 확인 방법,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를 활용한 예방 교육 등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전정은 영월군자원봉사센터장 직무대행은 “디지털 환경에서는 누구나 허위정보와 각종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올바른 정보 활용 능력과 디지털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