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7월 10일 금요일 서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100명에게 갈비탕을 배달했다.
갈비탕과 백김치, 떡 등을 준비하러 이른 아침부터 주방에 모여 재료를 다듬고 썰고 끓이면서 맛있게 드시고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나셨으면 좋겠다는 기원을 담았다고 한다.
원신자 위원장은 “갈비탕 배달을 통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분들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살피는 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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