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시 신평면에 소재한 킴바댄스학원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킴바댄스학원은 7월 1일 개원일을 기념해 매년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6년째 기부하고 있다.
기부금은 바자회 수익금의 일부로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정은 원장은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 가구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문 신평면장은 “매년 정성이 담긴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우리 지역에서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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