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책과 함께하는 여행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 프로그램으로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의 박초아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에서 6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박초아 작가가 직접 선보이는 1인 인형극으로 시작된다.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작은 집의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인형극으로 재구성해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독후활동에서는 ‘나만의 집 저금통 꾸미기’체험이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저금통을 직접 꾸미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
참가 신청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유병천 상임이사는 “이번 북콘서트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오감으로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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