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람이 빛나는 ‘창의문화 거점도시’군포시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열린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군포시는 전용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시의 대표적인 생태·문화 관광지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도심 속 자연 휴식처로 사랑받는 △초막골생태공원과 군포시 대표 축제인 △군포철쭉축제를 중점적으로 홍보했으며 군포시가 보유한 소중한 문화유산과 다양한 관광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군포시 홍보 부스에서는 관람객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부스 방문객들에게 군포시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홍보 영상이 상영됐으며 관광 안내 지도와 각종 홍보 리플릿을 제공해 유용한 여행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해 방문객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군포시 공식 SNS 채널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홍보물품을 증정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이번 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군포시가 가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며 “군포시 홍보 부스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군포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향후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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