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면, 김영완 면장과 함께하는 7월 첫 ‘희망부뚜막’ 운영

매주 금요일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및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인수 기자
2026-07-07 09:53:56




흥천면, 김영완 면장과 함께하는 7월 첫 ‘희망부뚜막’ 운영 (여주시 제공)



[한국Q뉴스]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희망부뚜막’ 사업을 진행했다.

‘희망부뚜막’은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매주 금요일 흥천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날은 새로 부임한 김영완 흥천면장이 처음으로 희망부뚜막 활동에 함께 참여해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포장하고 대상 가정을 방문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김영완 흥천면장은 “희망부뚜막은 단순히 반찬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복지사업이라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흥천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희망부뚜막’ 사업은 매주 금요일 지속적으로 운영되며 밑반찬 지원과 함께 안부 확인 및 복지 상담을 병행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