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13호점은 지난 1일 개소 1주년을 맞아 고산문화누리센터 1층 문화누리홀에서 ‘함께 배우고 함께 실천하고 지구를 지켜요’를 주제로 환경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공유하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개소 1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환경교육 전문가인 양진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습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인근 다 함께 돌봄센터 센터장들도 참석해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돌봄과 교육의 방향에 대해 뜻을 함께했다.
이미경 센터장은 “지난 1년 동안 센터를 믿고 함께해 주신 아동과 학부모, 지역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 문화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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