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군위군은 군위군청소년수련원을 통해 지난 7월 4일 제3회 옹기 가득 사랑·나눔 청소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며 성황리에 문화예술 창작 공모전을 마무리했고 밝혔다.
군위군청소년수련원 강당에서 수상자와 가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시상식은 총 6명이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고 ‘수상 작품에 대한 설명’과 ‘상장 및 장학 증서 전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동찬 군위군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이 사랑과 나눔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이웃과 그 사랑을 함께 나누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을 비롯해 더욱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공모전은 군위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기념’하는 행사로 2024년부터 올해 3회째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히 금년도 공모전은 ‘사랑’, ‘나눔’, ‘옹기’, ‘인간의 존엄성’, ‘청소년’ 중 하나의 주제를 골라 글이나 그림, 영상으로 청소년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총 6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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