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주시는 정보통신 전문기업 제이원아이씨티가 3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재)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22년 설립된 제이원아이씨티는 정보통신공사와 내부 통신배선공사, 네트워크 설치·유지보수 등을 수행하는 정보통신 전문기업이다.
경주시청 재난방송 유지·보수 업무를 맡아 지역 안전 인프라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재근 대표이사는 “지역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제이원아이씨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을 살려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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