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30일 의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세와 지방세 관련 상담이 필요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담에는 김인주 의령군 마을세무사와 재무과, 납세자보호관이 함께 참여해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법인세, 취득세 등 세금 관련 상담과 납세 고충민원 해결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해 군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드릴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세무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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