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흥천면에서는 지난 7월 3일 각 리 이장과 유관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김영완 흥천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영완 흥천면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현장 행정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흥천을 만들어가겠다”며 “항상 겸손한 자세로 주민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과 함께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영완 흥천면장은 1991년 여주읍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 7월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2년간 여흥동장을 역임한 뒤 2026년 7월 제46대 흥천면장으로 부임했다.
김영완 흥천면장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소통 중심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적극 해결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통해 흥천면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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