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및 농가 주변에 버려지거나, 방치되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자원을 수거해 재활용 함으로써,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수륜면 새마을회 회원은 각 마을에서 수거한 폐지 2톤 트럭 5대 분량을 수거해 숨은 자원을 분리·선별하는데 땀방울을 흘렸다.
모은 자원의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 등에 쓰일 것이다.
현장에 있던 이정훈 새마을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자원 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순환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무심코 버려질 수 있는 쓰레기를 소중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새마을회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수륜면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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