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2026년 가평군 청년창업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 청년으로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 등 총 1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창업 전문가와의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총 2회 무료로 지원한다.
컨설팅은 사업화 전략, 마케팅, 세무·회계, 정부지원사업, 창업 법률, 상권분석, 콘텐츠 창업 등 창업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자격 검토 후 대상자를 선정한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청년 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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