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는 1일 수원전통문화관 식생활체험관에서 셰어하우스 콘 입주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셰어하우스 콘 집밥으로 배우는 자립생활’ 워크숍을 열었다.
요리 체험과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문 요리 강사의 지도로 집밥을 만들고 함께 시식하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배웠다.
청년 2인 1조와 직원 멘토가 함께 실습했다.
2부에서는 멘토링 프로그램이었다.
참여 청년들은 열기구 체험 후 차담을 하며 자립생활 경험과 고민을 나눴다.
셰어하우스 콘은 자립위기청년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원시는 현재 총 12개 호를 운영하며 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는 주거 지원과 함께 생활 역량 강화, 정서 지원, 멘토링 등 맞춤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성장을 이끌겠다”며 “멘토링의 경험이 더해져 청년의 미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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