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삼척시가 6월 30일 상반기 적극행정·규제개선 우수공무원들을 포상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시는 공직문화에 적극행정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내부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매년 적극행정·규제개선 우수사례를 선정해 포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총 6건의 우수사례에 대한 포상을 전수했다.
포상 훈격은 삼척시장으로 이날 삼척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포상 수여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포상을 전수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 상반기 최우수 사례인 ‘삼척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사업’은 기존 종이 목욕권 제도를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개선하고 지원 범위를 이·미용 서비스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와 복지 체감도를 높인 사례이다.
또한 지역화폐 카드를 활용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며 시민 체감도와 직원평가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이 외에도 △ 차상위계층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 △ 의료취약지 원격 협진사업 △ 삼척시 걷는 길 콘텐츠 개발 및 홍보 △ 지적재조사 조정금 사전감정평가제도 △ 시티투어 실시 간 문자 발송 시스템 운용 건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애쓴 우수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 부서와 공유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삼척시 전 공직자가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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