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내년 개최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산업관에 참여할 국내·외 우수 기업을 모집한다.
엑스포의 핵심 콘텐츠인 산업관은 딸기 산업의 최신 기술과 제품, 미래 농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조성되며 독립부스와 기본부스 형태로 운영된다.
조직위원회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100여 개 이상의 기업을 유치해 딸기 산업의 미래 비전을 선보이고 기업 간 협력과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농업 △푸드테크 △라이프 스타일 및 기타 딸기 산업과 연관된 전 분야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조직위원회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특히 △바이어와의 1:1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 △기업 브랜드데이 운영 △현장 제품 시연 및 강연 기회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전 세계에 K-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스마트 농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홈페이지의 h 고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조직위원회 대외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딸기,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개최되며 대한민국 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고 미래농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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