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문경시청 제2민원실은 갑작스러운 우천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민원인들에게 우산 대여 서비스를 23년 9월부터 제공하고 있는데, 시니어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고 최근 우산이 부족해 돌아가는 사례가 발생해 추가 구매하게 됐다.
시민들이 기상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제2민원실을 방문해 대여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명칭을 ‘안심우산’ 으로 정했다.
23년 9월부터 안심우산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현재까지 623건의 대여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민원실을 방문한 시민들은 “안심우산 덕분에 비를 맞지 않고 편하게 귀가 할수 있다”, “우산이 없어서 우산을 사거나 그런 번거로움이 해소되어 좋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시민들이 제2민원실에서 편하게 안심우산을 대여받을수 있도록 우산을 추가로 구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중심의 차별화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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