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초등학교 청소년 23가정, 8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해소를 위한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와 가평군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했으며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을 맡았다.
청소년이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고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집단상담과 부모교육, 문화체험, 대안활동, 멘토링 등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가족 소통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주제로 한 뮤지컬 공연과 레고랜드 체험활동은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