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 사단법인 더 나눔은 지난 26일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한성아파트 경로당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정성스레 마련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평택우리병원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더 나눔이 주관해 3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5월 7일 월곡2동 경로당을 시작으로 6월 한 달간 죽백·실버룸·은행아파트·한성아파트 등 총 다섯 곳의 경로당에 200여 분의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사단법인 더 나눔의 김종걸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매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준비하신 더 나눔 봉사단에 감사드리며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부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사단법인 더 나눔은 비전1동 행복홀씨 입양단체로 청소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복지관 및 평택 전역에 생신상 차리기, 한가위 송편 나누기, 김치 나눔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평택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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