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구리시는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하는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 시민들이 신체의 긴장을 풀고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구리 시민 누구나 이며 프로그램은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에서 운영된다.
2기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3기는 7월 6일부터 7월 10일까지 각각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근육 이완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을 완화한 뒤 족욕과 차 마시기를 통해 심신의 피로를 풀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가벼운 신체활동과 휴식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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