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제시 청하면 행정복지센터는 30일 관내 음식점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반기의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 됐다.
청하면 노인일자리사업은 관내 도로변 잡초제거,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중심으로 추진했으며 이를 통해 쾌적한 거리 및 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신영호 청하면장은 “올 상반기에도 큰 사고 없이 어르신들이 일하는 기쁨을 누리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됨을 감사드린다”며 “더운 여름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보다 안전하고 활기찬 노인일자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