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29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및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집단급식소 관계자 25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에서는 식중독 발생 원인 및 예방법 등이 이뤄졌다.
또 지난 2018년 처음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어린이집 6개, 지역아동센터 5개에 대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 소개도 이뤄졌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올해부터 사회복지시설을 추가해 20여 개 급식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식중독은 계절과 관계없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며 “군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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