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시는 정부 지침에 따라 시민들의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소비 회복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7월 3일 오후 6시에 최종 마감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기한 내 신청한 대상자에 한해 지급되며 신청 마감일 이후에는 추가 접수가 불가능하다.
신청자격 및 방법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팀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마감일에는 신청과 문의가 집중될 수 있는 만큼 가급적 7월 3일 이전에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미리 신청을 마쳐야 한다.
강릉시는 단 한 명의 시민도 지원 혜택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콜센터 및 읍면동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언론 홍보 등을 통해 신청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시민들께서는 가족과 이웃, 지인 중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자가 있는지 한 번 더 살펴보시고 7월 3일까지 꼭 신청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되는 만큼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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