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당진시는 지난 23일 신평농협 2층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세무상담은 올해 제6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재상 세무사, 최봉현 세무사와 당진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공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해 진행했다.
상담에서는 세무 조력이 필요한 당진시민 18명에게 전문세무사의 국세 및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관련 1:1 대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의 세무 고민 해결에 협조해 주신 마을세무사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 상담 관련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뿐만 아니라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지역별 전담 마을세무사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관련한 문의는 당진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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