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6월 한 달 동안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흥도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경로잔치는 지난 11일 원흥도래울6단지 경로당에서 시작해 지난 27일 원흥2경로당을 마지막으로 관내 12개 경로당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각 경로당의 일정과 여건을 고려해 운영됐으며 관내 음식점과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유순애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직능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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