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양시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26일 광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2026년 제2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 장미향, 부위원장 백정일을 비롯한 위원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와 후원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2026년 상반기 주요 사업으로는 △희망 나눔 냉장고 운영 △소확밀 밑반찬 지원 △탄생화 찾아가는 생일잔치 △황혼의, 감동 장수사진 촬영 △건강한 노후, 깨끗한 경로당 만들기 △외국돈 및 국내돈 모금함 설치 사업 등이 소개됐다.
이어 협의체 사업비 집행 현황과 지정기탁 후원금·후원물품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복지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후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외국 돈 및 국내 돈 모금함 설치 소요예산 변경 △조칠규 민간위원장 사임에 따른 위원장 선출을 심의·의결했다.
보궐선거에서는 김인성 위원이 신임 민간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됐다.
장미향 공동위원장은 “지정기탁 후원 확대와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사업과 지속적인 후원 연계를 통해 지역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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