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5일 키자니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꿈나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직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직업 체험활동에 참여해 각 직업의 역할과 특성을 알아보고 직접 과제를 수행하며 직업 현장을 경험했다.
또한 체험 과정에서 또래 아동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며 사회성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궁금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재미있었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체험이 아동들이 자신의 흥미와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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